작년 초여름에 시작한 한국 티비 시청이 쭉 이어져왔다.  그 사이 내게도 한국 연예인의 이름과 얼굴이 익숙해지기 시작했다.  꽤나 재미있는 프로그램들도 있다.  해피투게더,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, 라디오스타, 짝, 자기야, 드라마도 한 편 봤다 '뿌리깊은 나무', 두드림, 부부클리닉, 여유만만 등.  좋아하는 연예인도 생겼다.  유재석과 김용만.  '예능'이란 말이 무슨 말인지도 알게 됐다.  많은 시간을 허비했다는 이야기이다.  물론 전부 나빴다고 할 수 없다.  그냥 낄낄 웃고 끝나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은 경우가 대부분이지만, 내가 끌리는 프로그램이나 인물들이 갖는 공통점을 볼 수 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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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줄맘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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